방명록

방명록

| 2004/04/17 22:04 | 덧글(98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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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at 2009/12/14 16:0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2/16 16:16
전문가가 아니라서 오보에는 생각하지 못했어요;;;;

전혀 안쓰럽지 않은데.
Commented at 2009/12/11 15:2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2/13 01:21
그렇죠, 플룻친척인.

저야 뭐 일밖에 할 게 없는 사람이라ㅠㅠ 아니, 나이가 어떠시길래 안쓰럽습니까?
Commented at 2009/12/10 14:3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2/11 01:49
고민 없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그 뿐이라서? 허허. 출근길엔 차에서 '출발FM'을 듣죠.

그리고 클라리넷이시라는 점을 추론해 냈어요.
Commented at 2009/10/24 13:5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1/15 16:19
패트릭 갈루아 공연은 아주 재밌게 즐기고 왔답니다. 바쁜 와중에도.

반갑습니다. 요즘 낙이 출근길이랑 점심시간에 그 채널 듣는 거라서.
Commented at 2009/10/12 19:4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1/15 16:18
앗, 블로그는 어찌 찾으셨대요?

요즘 제 블로그에 저도 통 못 들어와 봐서, 이제야 봤네요. 한 달이 넘게 지났군요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11/15 16:20
메인 사진은 친구...

몬스터, 마스터키튼 등등 작가 맞아요.
Commented at 2009/02/05 18:0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9/04/26 22:42
그렇구만요.

요즘 거의 방치중입니다. 허허.
Commented by 게으르다... at 2008/10/14 22:05
음 검색을 통해 넷서핑 돌아다니다 다른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님의 댓글을 보고,
아 맞다 싶어서 인사나 하러 들렀어요...
저야 항상 똑같이 저질 찌질글이나 낙서하고 튀는 디씨인적 삶을 살아가는 변함 없는 모습이지만, 님도 변함 없길 바래요~ 그럼...
Commented by 처녀자리 at 2008/10/21 11:02
반갑습니다;

전 여전히 게을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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