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은 사라진 그 이름.
by 처녀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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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| 2004/04/17 22:04 | 덧글(98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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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안쓰럽지 않은데.
저야 뭐 일밖에 할 게 없는 사람이라ㅠㅠ 아니, 나이가 어떠시길래 안쓰럽습니까?
그리고 클라리넷이시라는 점을 추론해 냈어요.
반갑습니다. 요즘 낙이 출근길이랑 점심시간에 그 채널 듣는 거라서.
요즘 제 블로그에 저도 통 못 들어와 봐서, 이제야 봤네요. 한 달이 넘게 지났군요.
몬스터, 마스터키튼 등등 작가 맞아요.
요즘 거의 방치중입니다. 허허.
아 맞다 싶어서 인사나 하러 들렀어요...
저야 항상 똑같이 저질 찌질글이나 낙서하고 튀는 디씨인적 삶을 살아가는 변함 없는 모습이지만, 님도 변함 없길 바래요~ 그럼...
전 여전히 게을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