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4년 04월 18일
프리마켓

정말 재밌는 친구들이다.
예전에 슬러거 놀러갔다가 공연을 보고 참 재밌다고 생각했었는데
그 다음주에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.
마이크 돌리기, 물 뿜기, 오토바이놀이 하기 등 공연 때 퍼포먼스도 재밌고,
노래도 재밌다."이모 여기 안주 좀 더 주세요""후레쉬맨""오빠 땡겨"--이런 노래들.
요즘엔 모던록 밴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
공연 때 재밌는 퍼포먼스도 자제하는 듯 하다.
# by | 2004/04/18 16:23 | 사랑받는 뮤지션 | 트랙백(1)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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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오빠, 땡겨!
프리마켓 처녀자리Sun님이 소개해주시고 empsond님이 직방으로 날려주신 프리마켓의 \'오빠 땡겨!\'란 노래를 듣다. 정말로 땡기는 노래. 아니, 땡기지 않을 수가 없는 노래. 다 함께 땡기게 만드는 노래. (대체 뭘?) 아아, 나도 그렇게 외치고 시퍼라. 오빠.....more
오빠땡겨 부를때 사람들 다 쓰러졌다는 (..;)